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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한 일상생활

잭 리처 네버 고백을 보고왔어요

나른한 일상생활 2016. 12. 1. 16:02

 

 

11월 30일 보려고했던 영화는 내가 원하는 극장에서

개봉을 하지않고

멀 봐야하나 고민하다가

잭 리처 네버 고백을 보러갔어요

톰 크루즈의 액션신을 기대했기보다

그냥 볼만한게 없어서 봤다는게 정확한 표현이지요

기대를 안해서일까요

화려한 액션신과 긴장감이

시간가는줄 모르고 영화에 몰입하게 만들더군요

단 하나의 흠이라면

톰 크루즈의 오른쪽 볼에있는 뽀드락지가

보는내내 거슬리더라구요

연출은 아닌거같은데 때거나 화장좀하지

액션영화를 좋아하시는분들이 좋아할만한 영화

보는내내 긴장감이 흐르는 영화

잭 리처 네버 고백입니다

 

솔직히 요즘 볼만한거 없잖아요

스토리나 액션신 모두 상중하로 나누어볼때

개인적으로 상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

물론 평가는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요

 

이 요금제로 그동안 영화를 싸게봤는데

12월에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하네요

아쉽지만 이제는 다른 방법을 강구해봐야겠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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